우리시에서는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질보전과 물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학생, 일반인 등이 참여하는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매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출처 : 대전광역시 수질개선과...
■ 모집기간 : 2022년 12월 8일(목) ~ 2022년 12월 23일(금)까지 ■ 모집인원 : 각 노선별 1~3명 (총 최대 150명) ■ 활동기간 : 2023년 02월 ~ 11월 까지 ■ 모집대상 : 스마트폰 및 PC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평가서를 작성할 수 있는 20세 이상(2004년생 이상)의 대전시민(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유성온천의 겨울을 테마로 경관조명(빛 거리 조성)과 함께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 운영으로 사계절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기간 : 2022.12.2(금)~12.4(일) / 경관조명 2022.12.2~2023.1.24(대학로, 온천로) - 성탄트리점등식 : 12.2(금) 18시 / 워터스크린 앞 - 크리스마스마켓 : 12.3(토)~12.4(일) 11:00~20:00 / 두드림공연장 앞특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일 13시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토)와 어린이뮤지컬코코몽(일)을 공연한다......
'일두백미', 100가지 맛이 존재하는 한우고기 우리 조상들은 한우 한 마리에서 100가지 맛이 나온다고 하여 한우를 '일두백미'라 하였다. '비싼가격, 소비위축'으로 인한 충청지역 축산농가의 어려움 해소 한우는 뛰어난 맛과 좋은 효능에도 다른 고기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한우 소비를 망설이는 소비자와, 한우 소비가 줄어 힘든 충청지역 축산농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한우 소비방안에 대한 고민을 하였고, 한우의 차별된 우수성을 인지하고 부위별 특성, 용도를 고려하여 보다 다양하고 건강한 한우의 맛을 즐기기 위해 2022 ......
유성의 국화전시회가 가을을 알린다. 벌써 13회째. 가을이 되면 유성 곳곳에 국화 향이 가득하다. 유림공원에서 시작된 국화전시회는 점차 확대되어 이제는 동별로 분산되어 전시하고 있다. 시민들은 동네 공원과 아파트 단지 앞까지 찾아온 국화전시에 고마움을 표한다. 처음 유성구 국화전시는 직원들이 손수 키운 몇몇 국화를 청사에 전시하면서 시작됐다. 그런데 이를 보러 찾아오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유림공원에 전시하게 됐고, 유성구민은 물로이고 대전시민의 볼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로 수년째 위축되어 있는 시민들을 위해......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빛과 문화예술의 항연 2022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0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세계 속의 대전 서구, 희망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최신트렌드를 반영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문화예술축제이다. [행사내용] 힐링아트 마켓, 아트빛터널, 미디어전시관, 힐링아트 체험, 서구 먹거리존, 세계음식 푸드트럭, 힐링아트 사생대회, 샘머리 백일장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