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8천만 원 투입... 화장실 리모델링, 안마의자 설치 등 추진 - □ 대전시는 1년 365일 쉼 없이 운행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 ․ 종점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설개선은 2년간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장실 리모델링, 간이화장실 교체, 안마의자 설치 등 운수종사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ㅇ 특히, 악취로 운수종사자들이 이용을 꺼려하는 간이화장실을 냄새 없는 수세식 간이화장실로 교체한다. 휴게실에는 안마의자를 설치하여 장......
- 16일, 대전시청에서‘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 대전․세종 경제공동체 형성 밑거름…12월 신청서 산업부 제출 계획 - □ 대전시와 세종시가 협업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제공동체 형성 및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할 광역거점 기반 마련에 본격 돌입한다. ○ 대전시와 세종시(이하 ‘양 도시’)는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행복실(5층)에서 양 도시 관계자,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원, 전문가, 용역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 9.15. ~ 12.31.까지 임시 운영... 한의약·인쇄거리 방문객 및 상인 주차불편 해소 - □ 대전시는 동구 중동 한의약·인쇄거리에 건립 중에 있는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공영주차장을 9월 15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ㅇ 해당 주차장은 금년 12월 6일 준공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한의약·인쇄거리 방문객 및 주변 상인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개방하는 것이다. ㅇ 건물규모는 연면적 7,406㎡(지하 1층, 지상 6층), 주차면수 194면으로 9월 15일부터 12......
- 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만은 꼭 지킨다. - □ 대전시는‘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9월말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ㅇ 현행법상 15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상의 안전관리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1980년대, 1990년대에 많이 건립된 소위 말하는 “빌라”로 노후화된 주택이 대부분이다. ㅇ 대전시에서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자치구와 합......
- 함께 만드는 친절한 교통문화, 대중교통 활성화 이벤트 실시 - □ 대전시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2주간 대전시내버스 ‘엄지척’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엄지척 캠페인은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으로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도심에서는 자동차를 타지 않고,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대기오염, 교통체증을 줄이자는 시민운동 이다. ㅇ 이번 캠페인은 안전운전을 실천하는 운수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를 칭찬하여 운수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이를 통한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