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달 1일부터 방역패스 잠정 중단 - 보건소·시청남문임시선별검사소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 발급 전면 중단 □ 대전시가 내달 1일부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과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ㅇ 28일 시에 따르면 현재 방역패스를 적용 중인 식당·카페 등 11개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의 모임․집회․행사에 대해서는 3월 1일 0시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방역패스 적용을 중단한다....
대전시, 올해 도시철도 편의시설 대폭 개선한다 - 임산부 배려석 핑크라이트 설치, 하이패스형 개찰구 설치 등 6개 사업 추진 - □ 대전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핑크라이트 설치, 하이패스형 개찰구 설치 등 6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ㅇ ▲지하철역사 계단 미끄럼방지 논슬립 설치 ▲지하철역 하이패스형 개찰구 설치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핑크라이트 설치 ▲지하철역 화장실 온수공급 ▲지하철역 노후 타일벽면 정비 ▲지하철역 디지털 화랑 설치 사업 등 6개 사업은 주민......
대전시 청년전담기관‘ 대전청년내일센터 ’본격 운영 - 대전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 지역청년 소통과 교류 마중물 기대 - □ 대전시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청년정책 중간 지원조직인 대전청년내일센터가 정규직 인력채용과 기본교육, 업무파악 등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ㅇ 대전역 지하1층 청춘나들목(296㎡)를 리모델링하여 개소한 센터는 센터장 1명, 팀장 3명, 팀원 16명 등 3팀 20명으로 운영되며,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가 실제 시의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
허태정 시장, 3.8민주의거 독립영화‘대전, 1960’시사회 참석 - 3·8민주의거의 유공자, 기념사업회 회원들과 함께 그날의 함성 의미 되새겨 - □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3·8민주의거의 유공자, 기념사업회 회원 들과 함께 3. 8민주의거를 바탕으로 제작된 독립영화 ‘대전, 1960’ 시사회에 참석했다. ㅇ ‘대전, 1960’은 4·19혁명의 단초가 되었던 3·8민주의거의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기획전‘페이지 너머’개최 - 2월 22일 ~ 5월 8일까지... 대전 설화의 예술적 복원 시도 - □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2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대전 지역 설화를 예술적으로 복원환 창작센터 기획전‘페이지 너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페이지 너머’는 대전 지역의 설화인 신화, 전설, 민담 등을 주제로 도시 이면에 존재하는 비가시적인 세계를 비추고자 기획되었으며, 박찬경, 오제성, 이덕영, 최정은, 최수련 작가가 대전지역에서 구......
대전시, 시청남문광장에 자가진단키트 전용 검사소 별도 운영 - 유전자추출(PCR) 검사와 자가진단키트 검사 공간으로 나눠, 18일부터 확대 운영- □ 대전시가 시청 남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의 공간을 분리해 시민 편의를 도모한다. ㅇ 시는 현재 운영중인 시청광장 임시선별검사소를 남문광장(자가진단키트 검사)과 시청어린이놀이터(PCR 검사)로 나눠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 올해 전기자동차 6,059대, 736억 원 지원 - 지난해 물량 대비 60% 증가, 2월 17일부터 접수 시작 - □ 대전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지난해 물량보다 60% 증가한 6,059대, 736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ㅇ 전기승용차 연비 ․ 주행거리, 에너지효율 등의 성능을 고려하여 차종별로 차등 지원하며,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200만 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대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전시‘온통대전카드’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 ‘온통대전 꿈돌이 카드’5종 출시... 온통대전앱에서만 신청 가능 - □대전시는 대전 대표 브랜드‘온통대전’에 대전 대표 마스코트 ‘꿈돌이’를 접목한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ㅇ ‘온통대전 꿈돌이카드’는 귀엽고 밝은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하여 온통대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됐다. 2020년 출시한 온통대......
대전시립교향악단, 마티네콘서트1’공연 - 25일 11시 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월의 따뜻한 멜로디 선사 -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월 25일(금) 11시 올해 첫 마티네콘서트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ㅇ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연주와 편안한 해설로 꾸며지는 무대로 평범한 아침을 좀 더 특별하게 시작해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작곡가를 중심으로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아도 한 번쯤 들어봤을 친숙하고 낭만적인 멜로디를 가진 곡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