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내달부터 종합계획 수립 용역 개별 사업 연계해 효과 극대화 역세권 국제도시 조성도 추진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도시재생 사업과 함께 혁신도시, 도심융합특구 개발 등 개별 및 산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대전역세권의 개발계획을 하나로 묶은 종합계획 수립이 추진된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다양한 역세권 개발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사업별 연계성을 높여 역세권 일대 원도심을 국가균형발전의 선도 모델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2·4 대책 일환 신규 공공택지 지구 선정…29년 완공 목표 인근 장대B구역 재개발(1조원)·유성복합터미널(6천억)·현충원 나들목 등과 '시너지' 대전시 "균형발전 위한 원도심 사업도 적극 발굴" 대전 유성구 죽동 일원에 주택 7천 호를 공급하는 대규모 신규 공공택지가 조성된다....
토지보상 협의 막바지 단계 올해 말 기반시설 착공 계획 분양은 내년 5~6월경 예상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 동구 대성동 일대에 추진되는 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토지보상 협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러 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다. 최근 재시동을 건 동구 대별지구와 더불어 장기간 중단된 두 사업이 재추진되면서 동남부권 개발의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월드 개발 등과 연계한 보문산 관광개발 계획을 내년 3~4월 중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열린 시정질문. 답변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상징인 보문산 일대를 개발하기로 한 것 '이라며 '시민사회 등의 의견을 듣고 계획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의 랜드마크가 될 보문산 전망대와 오월드를 연결할 교통수단 등이 보문산 개발 계획의 큰 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케이블카 등이 등어설 때 산림훼손 우려가 나오고 있고, 보문산 개발에 대한 걱정으로 갈등이 불거질 소지가 있어......
교육부-국토부-중기부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에 대전시 국비 30%지원 확약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현재 한밭대가 추진하고 있는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도시첨단산업 단지 인·허가, 건축비 재정부담 지원, 기업유치 및 성장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지난 8월 9일 적극 협조키로 했다고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은 대학캠퍼스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첨단산업발전을 위한 기업유치 및 입주기업의 인재들...
대전지역 정비사업 최초 지역건설사 용적률 인센티브 적용 계룡건설산업이 대전 도마ㆍ변동6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지역건설사 용적률 인센티브와 다양한 특화설계안으로 승기를 잡았다는 분석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산업은 지난 11일 대전 서구 버드내중 체육관에서 열린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경쟁사를 압도적인 격차로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곳은 대전 유등천변을 따라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도마ㆍ변동 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사업지로, 공사금액이 1044억원에 달한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대전시가 처음으로 시 전역의 생태현황을 담은 ‘도시생태 현황지도’ 제작에 나선다. 도시생태 현황지도는 자연환경의 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한 정보를 담는 것으로, 2020년 10월까지 환경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한 생태정보 지도를 작성하게 된다. 이윤구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 용역 결과를 시 도시계획 조례에 반영토록 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방안 자료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사람과 생태계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을 도시재생과 연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19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형 도시재생모델' 세미나에서 서민호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은 "트램을 도시재생과 연계해 추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서 센터장은 "도시경관과 공공공간을 확충하는 동시에 도시 주요 기능이 순환되도록 도시공간구조를 사람과 대중교통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전시의 추진 과제로 트램 노선 중심의 '회랑형 도시재생모델'을 제안했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新산업 창출’공모사업에 총 3건 사업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新산업 창출’ 공모사업은 주소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드론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新산업 창출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대전시는 총 3건의 사업에 2억 5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적정보, 공유재산, 사물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표준화된 공간데이터로 구축하고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