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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일이!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유지
- (거리두기 방역 수칙) 모든 시민 유행 통제에서 ➔ 백신 미 접종자 유행 통제로
- [백신 접종자 혜택 강화] ➊ 사적 모임 백신 접종자 4명 포함 8인까지 계속 유지❷ 결혼식장 99명까지 ❸ 돌잔치 49명까지 확대
□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유지한다고 1일 밝혔다.
ㅇ 중대본은 추석 연휴 모임 및 이동으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세이지만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위중증 환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ㅇ 이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민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비수도권은 3단계를 동일하게 적용키로 한 것이다.
ㅇ 거리두기 단계 유지로 방역 수칙은 종전의 방침이 유지되지만 일부 업종에 대해선 백신 접종자의 혜택이 추가됐다. 향후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백신 예방접종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ㅇ 시에 따르면 사적모임은 종전과 같이 가정 모임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이용할 경우 백신 완료자* 4명을 포함해 8명까지 유지된다.
* (AZ, 모더나, 화이자) 2차 접종 후 14일 이후 경과자, (얀센) 접종 후 14일 이후 경과자 예방접종 증명은 Coov 앱,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ㅇ 결혼식장은 3단계에서 식사를 포함하여 4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나 백신접종완료자로만 50명을 더 추가하여 99명까지 확대된다.
-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 99명까지 가능하나 접종완료자로만 100명을 더 추가하여 최대 199명까지 가능하다.
ㅇ 돌잔치의 경우에도 16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나 백신접종완료자로만 33명을 더 추가하여 49명까지 확대된다.
ㅇ 그 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은 종전과 같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ㅇ 특히 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의 예상 시점*(11. 8)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모든 시민의 유행 통제에서 백신 미접종자를 통제로 전환하고 이 시점까지 백신 접종률을 최대한 높일 계획이다.
* 전 국민의 백신 접종(70%)이 완료 예상 시점(10월 3주차)으로부터 2주 경과한 시기※ 대전시(146만명) 1차 접종(1,091,466명 / 75.1%), 접종 완료(686,509명 / 47.2%)
ㅇ 시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협력하여 백신 패스(백신 완료자의 방역 제한 해제 확대) 등 체제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시민의 7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경우에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서는 앞으로 한 달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동안 힘들게 지켜온 방역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10월 연휴기간 동안 만남 자제 및 마스크 착용 등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ㅇ 한편 시가 최근 2주간 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백신 접종 여부를 분석한 결과 625명*의 확진자 중에서 미 접종군은 전체의 399명(64%)이고 불완전(1차) 접종군은 129명(21%), 완전(2차) 접종군은 97명(15%)으로 나타났다.
ㅇ 확진자 중 위중증자는 전체의 11명이었는데 이 중 미접종자는 8명이고 이 중 1명이 사망, 백신 접종자가 코로나 감염에 보다 안전하고 위중증화로 변화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9.16. ~ 9.28. / 2주간) 확진자 625명 (미 접종 399명, 1차 접종 129명, 2차 접종 97명)
**(위중증 환자 11명)
출처 : 보건복지국 감염병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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